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롱텀케어보험은 가족에 대한 예의

  • Apr 4, 2023
  • 1 min read

미국재정 칼럼 Chapter.25

롱텀케어보험은 가족에 대한 예의

  인간은 누구든지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. 그런데 만약 장기간 동안 누군가의 도움 없이 살아갈 수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? 보편적으로 도움이 항상 필요한 가족 구성원이 있다면 배우자 또는 자녀에게 도움을 구하면 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. 하지만 화장실과 목욕을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배우자를 위해서 건강한 배우자가 곁에서 쉬지도 못하고 간병을 해야 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건강했던 배우자가 오히려 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. 반대로 젊은 자녀가 부모의 케어를 책임진다면 어떻게 될까요? 싱글인 자녀가 부모님의 케어를 책임을 진다면 자녀의 사회 활동은 중단이 될 것이고, 가정이 있는 3,40대 자녀가 감당한다면 그들은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극심한 고통을 참아야 할지도 모릅니다. 그래서 롱 텀 케어는 가족의 희생을 요구하기보다는 돈을 쓰면서 케어를 담당하는 전문 서비스 또는 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모두를 위해서 가장 현실적입니다. 그렇다면 은행의 저축상품을 구입해서 롱 텀 케어 비용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까요? 예를 들어서 은행 상품의 이자율을 통해서 돈이 불어났다면 이자수익은 매년 소득 보고 대상이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. 투자를 해서 수익이 나왔다면 언제나 과세대상입니다. 하지만 롱 텀 케어보험을 통한 이자수익과 매달 지급되는 케어 비용은 모두 비과세로 인정됩니다. 그렇기 때문에 롱 텀 케어는 보험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이라고 합니다. 최근 한국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미국의 최신 롱 텀 케어보험이 출시되었습니다. 매년 보장비용을 3% 복리부터 최대 5% 복리로 키워주고, 나이에 따라 더 높은 혜택 비용을 지급합니다. 보험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물론 혜택으로 받는 모든 금액을 비과세로 보장받을 수 있어서 자산 운용 측면에서도 효과적입니다. 그리고 은퇴 후에 한국에서 노후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보장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보험이 없다면 최신 롱 텀 케어보험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.  

상담문의 송상협(a.k.a. Great Song, CLTC®, 재정 전문가) 213-800-42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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